[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다예, 박수홍 부부가 행복한 신혼을 인증해 화제다.

13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수다부부네 주말밥상. 둘 다 해조류 러버라 밥보다 많이 먹는 것 같아요. 해조비빔밥에 준비해 둔 밑반찬이랑 된장찌개랑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 박수홍 부부가 식사 중 인증샷을 찍으며 애정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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