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JTBC 슈퍼밴드 초대 우승을 거머쥔 밴드 ‘호피폴라’의 보컬 아일이 호텔 컨셉의 팬미팅을 개최한다.
14일 아일의 소속사 치타컴퍼니는 “아일과 함께하는 첫 팬미팅 ‘HOTEL I’ll LAND(호텔 아일랜드)’를 오는 9월 16일 백암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8월 16일 오후 6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티켓을 오픈한다.
이번 팬미팅은 2019년 이후 약 4년 만에 열리는 단독 팬미팅으로 지난 11일 공개된 팬카페 및 공식 SNS 계정의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팬미팅 티켓 예매 역시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고된다.
아일은 지난 2019년 진행한 ‘Welcome to I'll Land(웰컴 투 아일랜드)’로 약 1,000여 명의 팬들과 150분 동안 함께 하며 잊지 못할 첫 팬미팅의 추억을 만들었다. 이에 이번에 진행될 ‘HOTEL I’ll LAND(호텔 아일랜드)’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더욱 모일 전망이다.
이번 팬미팅 역시 아일은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연출 및 기획, 다양한 구성, 풍성한 셋리스트 등 팬미팅 전반에 직접 참여해 남다른 팬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백암아트홀에서 오는 9월 16일 오후 3시, 7시30분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2023 아일 팬미팅 ‘HOTEL I’ll LAND’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멜론 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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