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제이쓴은 자신의 채널에 빨간 하트 두 개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이쓴과 홍현희를 반반 빼닮은 준범이의 멍한 표정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유식도 잘 먹는 아들 준범이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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