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 한 휴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오늘(16일) 강민경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다비치 휴가 다녀왔습니댜... 사진 되게 많이 많이 찍었는데 계속 계속 올려도 될까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비치는 20년 우정이 빛나는 동반 여행 인증샷을 자랑했다.
또 각자 늘씬한 비율을 뽐내며 노래도 잘하고 비주얼도 뛰어난 '여신콤비' 임을 입증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팬들은 "사진 질릴 때까지 올려줘요", "예쁜 언니 옆 예쁜 언니"라며 그들의 매력에 감탄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008년 데뷔하여 다양한 히트곡을 남기며 축제의 아이콘이라고 불리고 있다. 작년 5월에도 앨범 'Season Note'를 발매하여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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