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폭풍성장한 소다 남매의 근황을 공유해 화제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 통역사 이윤진은 15일 "소을다을이는 이번 여행을 통해, 자연과 지구를 지키기 위해 말이 아닌 생활루틴을 실천하는 자연스러운 사람들의 일상을 통해 의식있는 GenZ 가 되기로"라고 적었다.

이어 "#포테이토헤드마을 의 #지속가능대장 Dewa 대장님과 함께 폐식용유를 활용한 조형물, 굴껍질을 갈고 스티로폼을 녹여 만드는 의자&어매니티 등을 만들어 보며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에 대해 잠시나마 참여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소을다을 남매와 함께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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