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마른 아이들의 대한 과도한 걱정을 해명했다.
14일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행 사진 많이 찍었는데 애들은 각각 자기들 맘에 안드는 사진 허락 안해주고 그러니 주구장창 제 사진만"이라고 적었다.
이어 "말랐긴 하나 길어서 더 그래 보이기도 하고 또 엄마에게서부터 물려받은 유전으로 앞갈비뼈가 튀어나와 더 말라 보이는거니 걱정 마세요. 좀 심하다 싶게 잘 먹습니다ㅋㅋ 라임이도 저 닮아 갈비뼈가 툭튀. 미안하다 라임아 하지만 얼핏보면 뼈가 근육처럼 보일때도 있어서 좋은점도 있단다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수영복을 입은 채 해외의 한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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