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다은이 열심히 육아 중인 윤남기의 모습을 공유했다.
17일 이다은은 자신의 채널에 "책 담당은 늘 엄마인데 엄마가 읽어주면 잠이 더 달아나는 마법...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아빠가 책을 읽어주니 잠이솔솔... 아빠 목소리가 쵝오다 그치..? 잘자 리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남기는 딸을 위해 책을 읽어주고 있는 모습. 아이는 책을 읽어주는 아빠의 목소리가 감미로웠는지 잠에 들었고, 세상 무해한 두 사람의 투샷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최근 혼인신고를 해 법적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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