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지원이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20일 엄지원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엄지원은 사진과 함께 "엄마 언니 모시고 여자 셋 크루즈여행을 오게 되었어요. 언니는 중학생 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아이 둘 엄마, 저는 부모님 품을 떠나 서울에서 지낸지 25년..."이라고 했다.
이어 "부모님과 함께한 시간 보다 어느덧 혼자 지낸 시간이 더 길어졌어요... 이렇게 셋만 여행하는 게 굉장히 오랜만 인거 같아요... 그리스가 정말 아름답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엄지원은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수영하는 엄지원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엄지원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잔혹한 인턴'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