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노출을 했다.
지난 20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시스루 의상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는 사진과 함께 "Sandy'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니는 핑크색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속옷을 노출하고 있다. 제니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제니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제니의 반전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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