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경 임채원
최승경 임채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최승경이 부친상, 임채원이 시부상을 당했다.

지난 20일 최승경은 자신의 채널에 "아빠 제 친구가 아빠가 단케이크 좋아하는거 알고 직접 포장 해왔어요..그리고 아빠 친구, 후배분들이 22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무슨일이냐고 울면서 찾아왔어요. 지금 혼자 있는데 좋네요. 아빠랑 둘이.."라는 글로 부친상을 알렸다.

최승경 부친의 장례는 서울성모장례식장에서 치뤄졌으며, 오늘(21일) 오전 서울추모공원으로 발인이 엄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승경은 1991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 2001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또한 지난 2007년 배우 임채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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