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사랑이 파릇파릇한 청량미를 자랑해 화제다.

오늘(18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꽃다발 #감사합니다 #여름꽃 ??#식물덕후 #식물카페에가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식물 카페를 찾은 듯 보인다. 파릇파릇한 식물들 틈 싱그러운 김사랑의 매력이 돋보인다.

김사랑은 여름날 무더위를 싹 가시게 만드는 특유의 청량미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해당 게시글을 확인한 사람들은 "누가 꽃인지 모르겠네"라며 그녀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했다. 또 2021년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