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영애가 촬영 중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2일 이영애는 "한여름밤의 #마에스트라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한강 다리 위에서 드라마 '마에스트로'를 촬영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활짝 웃고 있는 이영애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가 출연하는 '마에스트라'는 비밀을 가진 여성 지휘자가 오케스트라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자신을 둘러싼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로,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또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또한 이영애는 최근 하와이 산불 구호 성금으로 5,000만 원을 기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