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NCT가 'Golden Age'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오늘(23일) 오후 6시 그룹 NCT의 정규 4집 타이틀곡 'Golden Age'가 베일을 벗었다.
NCT는 오는 8월 28일 정규 4집 'Golden Age'의 발매를 앞두고 'Golden Age'를 선공개했다.
'Golden Age'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중 2악장을 인용해 재해석한 곡으로, 강렬한 트랩 비트와 우아한 피아노 선율을 다채롭게 활용한 구성을 통해 곡의 웅장함을 배가시켰다.
펼쳐진 Golden age, our age / 지금 우리 Oh ooh uh / 이 소중한 순간은 바래지 않으니 / I'll give you all of me yeah all of me I’ll never leave 긴 꿈의 Page에 그려지는 Starry way / Fantastic, so classic 이 황금빛의 New wave
가사에는 NCT의 눈부신 황금기를 소중하게 맞이하며 밝은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자는 희망찬 메시지가 들어있어 벅찬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또 20명 멤버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한다.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이 각자 다른 곳에 흩어져 있어도 언제나 서로 이어져 있다는 연출을 통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외에도 28일 발매될 앨범에는 'Golden Age'를 비롯하여 더블 타이틀곡 'Baggy Jean', 'Call D', 'PADO', 'Interlude: Oasis', 'The BAT', 'Alley Oop', 'That's Not Fair', 'Kangaroo', 'Not Your Fault'가 수록되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낼 전망이다.
약 2년 만에 단체로 돌아온 NCT, 'Golden Age'로 선사한 20명의 하모니를 시작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 그들의 음악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NCT는 8월 26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단체 콘서트 'NCT NATION : To The World'를 개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