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가족 여행을 공개했다.
가수 이지혜는 지난 23일 "오늘도 마카오 여행 제대로 불살랐다!!!!!!"고 전했다.
이어 "남편과 아이들과 지지고볶고 우당탕탕 정신 없는 여행 극기훈련 같기도 하지만 늘 지나고 나면 잊지 못할 추억들"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지혜는 "덥고 힘들지만 꾸역꾸역 사진을 남겨놓아야 기억이 나니까, 나는 참 우리 가족 좋아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두 딸과 마카오 여행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지혜는 극기훈련 같다고 털어놔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정규 편성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MC로 합류했다.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는 대한민국 거주 외국인 200만명의 시대,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의 좌충우돌 한국 정착기를 그린 리얼리티 관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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