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혜연이 늘씬한 자태로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은 "올해 벌써 세번째 감기...를 이겨냄! 평소 일년에 한번 걸릴까말까한 체력이라 감기걱정은 해본적이 없었는데 올해는 골골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도 이번 감기는 빨리 나았다 싶었는데 살이 쬐금 빠졌네??ㅋㅋ"라며 "꽉 끼던 옷들 며칠 입고.. 체중은 다시 금방 회복..."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느 때처럼 늘씬하고 시원시원한 피지컬을 뽐내는 민혜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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