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선 개인 채널
사진=김희선 개인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김희선이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늘(25일)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촬영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오늘도 즐거운 촬영 할 수 있게 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46세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0대 시절과 다름없는 김희선의 미모는 후광을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희선은 화보 여신다운 자태로 카메라를 응시, 홀릴 듯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달짝지근해: 7510'에서 유해진과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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