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이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미드타운에서 열린 뉴욕 럭셔리 패션 편집숍 론칭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