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쿨 출신 유리가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후 아이들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유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학 #얘들아 #엄만그렇타 #너무신나는구나 #개학이다 #꺄약 여보 방학동안 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의 귀여운 삼남매가 교복을 입고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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