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바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31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바디 프로필 도장 깨기 2차. 오늘도 촬영 완. 나머지 2개도 딱 기다려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과 가녀린 팔뚝을 통해 바비인형 실사판 비주얼을 자랑했다. 시크한 카리스마 폭발하는 최준희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최준희는 최근 외할머니를 주거침입으로 신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 출연해 외조모 처벌불원서 작성 소식을 전하며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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