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소유진이 안보현을 칭찬했다.
30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용희는 이 사진이 맘에 든다고 그려달라고 하는데..ㅎㅎ 그림 그리며 보현 삼촌까지 맨날 보게 생겼네? 다정한 삼촌~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보현은 소유진의 아들 용희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안보현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용희와 함께 귀엽고 깜찍한 케미를 자랑했다. 두 사람의 훈훈한 투샷은 소유진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의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하여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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