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인성, 한효주의 투샷이 공개됐다.

배우 한효주는 30일 "김두식과 이미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 조인성과 얼굴을 밀착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선남선녀답게 너무 잘 어울려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극중 아들로 등장하는 이정하는 "그리고.. 김봉석.."이라는 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빙'은 강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과거 비밀 요원이었던 부모들과 그들로부터 물려받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9일 전 세계 동시 7개 에피소드 공개 후 매주 2개 에피소드씩 공개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