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31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새로 산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해외 나갈 때 입으려고 몇 년 전 부처 get 했는데.. 이제야 첫 open. 사진으로 봤을 땐 해외 같지? 폼 잡고 찍어 봅니다. 히히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등과 가슴 부분이 훅 파인 원피스를 입고 있다. 슈는 과감하게 노출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슈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슈의 미모가 여전하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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