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넘사벽 섹시미를 자랑했다.
30일 가수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No better way to end the U.S encore tour than in the City of Angels LA thank you for an amazing night So much loveeee for our BLINKS all around the worl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핑크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귀여우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제니는 화려한 미모와 바비인형 같은 몸매를 통해 비현실적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대체불가 존재감을 뽐내는 제니는 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 중이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오는 9월 16일에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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