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샤이니 키가 두 번째 미니앨범 ‘Good & Great’(굿 앤 그레이트)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Can’t Say Goodbye’(캔트 세이 굿바이)는 경쾌한 기타 스트로크와 빈티지한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레트로 팝 곡으로, 그루비한 슬랩 베이스와 어택감 있는 드럼이 더해져 펑키한 무드를 극대화했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질 수 없는 고통스러운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 다른 신곡 ’Live Without You’(리브 위드아웃 유)는 반복적인 베이스 리프 위에 몽환적인 FX 사운드와 펑크 기타 등 다양한 트랙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댄스 곡이다.

또한 오늘(1일) 0시 릴리즈된 ‘Work Week : Friday’(워크 위크 : 프라이데이)에는 키가 주말을 하루 앞둔 금요일에 기분 좋게 여유를 되찾은 모습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키 두 번째 미니앨범 ‘Good & Great’는 9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사진=S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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