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희선은 8일 셀카를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화장기 없이 모자를 눌러쓰고 있는 가운데 여신미모는 감출 수 없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올해 영화 '달짝지근해: 7510'으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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