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채널
고아성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고아성이 전치 12주의 부상을 당했다.

8일 배우 고아성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고아성 배우가 개인 일정 중에 천추골 골절 부상을 당해 현재 입원치료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춘화연애담' 촬영 및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여부에 대해 "경과를 보고 일정 논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날 고아성의 자신의 채널에 "전치 12주.. 나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성은 병원에 입원해 링거를 맞고 있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고아성은 장률과 함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 캐스팅 됐다. '춘화연애담'은 왕실 적통 공주인 ‘화리공주’가 남편을 직접 낙점하는 '부마 직간택'을 위해 세상 밖으로 나와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고아성은 극중 자유분방하게 자란 왕실 막내 공주이자 자주적으로 사랑을 찾아나선 '화리공주' 역을 맡았다.

또 고아성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한국이 싫어서'는 오는 10월 4일 개막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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