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제훈은 8일 한 행사장에 방문했던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댄디한 룩을 착장,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앞머리를 덮은 헤어스타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이제훈은 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 더 비기닝(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수사반장: 더 비기닝'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기존보다 앞선 1950년대부터 6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이제훈 분)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다이내믹하게 그려진다. 또 이제훈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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