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진 아내 류이서가 여행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류이서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동해 가시면 #무릉별유천지 꼭 가보세요 열차 타고 그 안으로 들어가니까 다른 세상이 펼쳐져요. 저 해바라기만 없었으면 더 좋을 거 같긴 한데 히히 그래도 너무너무 힐링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과 류이서는 동해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류이서는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전진은 지난 2020년 3세 연하 승무원 류이서와 결혼, 이후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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