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혜리가 뒤태를 자랑했다.
15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사진과 함께 "La La Land"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리는 크롭 니트를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준다. 혜리는 등과 허리 부분을 과감하게 노출한 모습이다.
또 혜리는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혜리의 비주얼이 러블리하다.
한편 혜리는 영화 '빅토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빅토리'는 1999년 세기말, 남쪽 끝 거제의 교내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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