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미가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뽐냈다.

15일 한 브랜드가 글로벌 앰버서더인 선미가 함께 한 캠페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마라톤 캠페인 속 선미는 70년대 육상 경기장 속 올드스쿨 스타일의 락커룸에서 마라톤 스니커즈와 다양한 의류 라인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선미는 크롭 상의에 실버 반바지를 입고 힙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미는 지난 3월 22일 비오와 의기투합한 '불이 꺼지고'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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