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사랑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2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골프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김사랑은 선글라스에 캡 모자를 착용하고 꾸안꾸 룩을 보여줬다. 김사랑은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또 김사랑은 선글라스만한 얼굴과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을 자랑하며 천생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김사랑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했다. 또 2021년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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