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는 지난 24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낸 가운데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옆에서도 꿀리지 않아 보는 이들이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수지는 오는 10월 20일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두나!'는 평범한 대학생 원준이 셰어하우스에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 하고 은퇴한 두나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또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오는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