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손석구가 빨래 이염에 분노했다.
오늘(21일) 배우 손석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아 이런 XX"이라는 표현과 함께 "빨래의 길"이라는 태그를 달고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석구의 빨래는 전부 이염된 듯 보인다. 손석구는 이러한 실수에 분노한 듯 육두문자를 내뱉었다.
"빨래의 길"이라는 태그에서 살림왕이 되고자 하는 손석구의 노력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손석구는 지난 7월 공개된 넷플릭스 'D.P. 시즌2'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결되어 새 드라마 '나인 퍼즐' 촬영이 시작되는 오는 12월까지 휴식을 취하면서 정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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