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사진=YG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재계약 여부에 대해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2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로제만 남고 다른 멤버들은 소속을 옮긴다는 보도와 관련, 헤럴드POP에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블랙핑크 멤버 로제만 YG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나머지 세 멤버 제니, 지수, 리사는 소속을 옮기되 1년 중 6개월은 블랙핑크 활동을 하는 전략을 협의 중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6일과 1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콘서트를 끝으로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 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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