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겸 혜리가 여친짤 같은 귀여운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7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일본을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혜리는 귀여운 의상과 표정을 지은 채 남친 류준열에게 보내는 듯 깜찍한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영화 '빅토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빅토리'는 1999년 세기말, 남쪽 끝 거제의 교내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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