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천둥 미미 커플이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가수 천둥은 자신의 채널에 "미미랑 같이 다녀왔다! 처음엔 미미 때문에 갔는데 효과 좋아서 좋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천둥과 미미는 커플티를 입고 귀여운 케미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꼭 붙어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최근 KBS2 예능 '세컨하우스2'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깜짝 발표했다.
또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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