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추석인사를 건넸다.
배우 신애라는 29일 "1년 전 추석과 똑같은 포즈~"라며 "시간 정말 빠르지요?"라고 전했다.
이어 "달라진 건 그땐 아이들이 숨었는데 이번엔 우리가 숨으라고 시켰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애라는 "막내까지 드디어 사춘기 졸업 야호"라며 "마음만 찌고 살은 안 찌는 건강한 추석 되세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라, 차인표 부부가 1년 전 추석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차인표는 올해 영화 '달짝지근해: 7510'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