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수가 선녀 그 자체로 거듭났다.
그룹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지수 선녀 강림.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에 특별출연한 지수의 촬영현장이 담겨있다.
지수가 대기하고 있는 동안 배우 이동휘로 추정되는 인물이 "아름다우십니다"고 칭찬하며 지나갔고, 지수는 부끄러워했다.
또 지수는 선녀 그림을 핸드폰으로 찍더니 비슷한지 궁금해했고, 스태프는 "얼굴 합성한 거다"고 설명했다.
이에 지수는 "너무 나야. 너무 마음에 든다"고 흡족해했다.
이후 지수는 "감 맛있겠다. 다 맛있게 생겼다"며 입맛을 다셨다.
이어 "카레가 너무 먹고 싶다, (박)소이가 카레 먹고 왔다고 한 순간부터.."라며 "배고파. 카레 달라"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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