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육아로 터널증후군이 왔다고 밝혔다.
배우 윤승아는 1일 '승아네 요즘 일상, 가보고 싶었던 맛집!'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승아는 아들 젬마와 첫 카페 데이트에 나섰다.
이후 홀로 외출을 하게 된 그는 "왼손에 지금 증후군 와가지고 이 손가락이 너무 아프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터널증후군이 왔는데 여기까지 손까지 내려와가지고 젓가락질도 잘 안 되어서 요즘 포크로 먹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승아는 "약간 혼자 와서 (김무열에게) 미안하다. 같이 오고 싶었는데 아직 똥을 안 쌌다 그래가지고..싸고 나올 수 있어가지고 응가하면 연락 달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집에서 젬마 빨래를 정리하던 그는 "지금 저는 빨래하고, 오빠는 설거지하고 분담 중이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여행 짐을 싸며 "애들 옷도 예쁜게 많아서 스타일링하는 재미가 있더라"라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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