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정순주가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4일 정순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얘는 하루 평균 12시간 수영하고 있어요. 손가락이 쭈글쭈글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정순주가 아들과 함께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키니를 입은 그녀의 탄탄한 몸매, 특히 복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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