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굴욕없는 미모를 보여줬다.
4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반려견이 찍어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레아가 발로 밟아 건진 사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반려견이 발로 휴대전화를 밟아 사진이 찍힌 모습이다. 서동주는 머리카락이 밑으로 쏠린 각도인데도 굴욕없는 미모를 보여준다.
또 서동주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준다. 서동주의 미모가 어느 각도에서나 완벽하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국제 변호사로도 활약 중이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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