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행주 채널
사진=행주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행주가 이효리와의 곡 작업에 감회를 드러냈다.

오늘(4일) 가수 행주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아직도 처음 누나한테 전화받은 날 떨었던 게 생생합니다"라며 "엄마 나 이효리누나 곡 만들었어!! 효리누나사랑합니다. 음악하길 너무 잘했다..."라는 글을 남겼다.

행주는 이효리와 찍은 사진, 함께 나눈 메시지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행주는 이효리의 6년 만의 솔로 컴백곡 '후디에 반바지' 작곡에 참여했다. 행주는 이효리에게 스케치 버전의 음원을 공유했고, 이에 이효리는 "너무 좋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행주가 곡 작업에 참여한 이효리의 솔로곡 '후디에 반바지'는 오는 12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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