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효리가 6년 만에 컴백을 준비 중인 가운데 여전히 20대 리즈 시절 그대로의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꽃다발을 들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이효리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통해 우월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여전히 20대 리즈 시절 모습과 똑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효리의 근황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12일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를 발매한다. 전작 발매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그룹 리듬파워의 멤버이자 힙합 아티스트 행주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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