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5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미팅 있는 날 ^^* 조만간에 찾아뵐게요~딱 기다령. 올해 컬러 블랙, 레드 코디.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블랙원피스에 빨간색 신발을 신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의 발랄한 자태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한다.

또한 머리핀을 꽂고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슈의 모습은 과거 S.E.S 요정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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