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으리으리한 미국 도쿄 자택을 공개해 화제다.
6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친구들이 놀러 오면 리뉴얼한 방이 큰 호평! 테라스도 침실도, 사실은 거실도 새롭게 가구를 다시 배치하고, 그린을 많이 둔 것으로, 기분이 상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새롭게 인테리어를 한 자택 침실에서 딸 추사랑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일본 톱모델답게 럭셔리한 자택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