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정려원이 시크한 매력을 뽐내 화제다.

오늘(5일)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셋업 슈트의 시크한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려원은 화사한 슈트에 블랙 가방을 매치해 마치 런웨이에 서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려원의 독보적 분위기와 늘씬한 몸매의 비율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가을 패션의 정점이다", " 언니 미모에 가려져서 댓글 달고 옷 다시 보러 가야겠어요"라며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9월 공개된 디즈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 출연했다. 또 지난해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샌디에이고국제영화제에서 국제 영화 부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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