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희애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김희애는 자신의 채널에 "여긴 런던이에요. 최선을 다해 본업에 임하고 달려온 만큼 온전한 쉼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여러분도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 채우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애는 런던의 웅장한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김희애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평범한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눈부신 자태는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애는 허진호 감독의 영화 '보통의 가족'에 출연한다. '보통의 가족'은 서로 다른 신념의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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