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효리가 엄정화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5일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에 "정화 언니 영화 시사회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바닥을 보며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앞서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엄정화의 스크린 복귀작 '화사한 그녀' 시사회가 진행됐다. 스케줄상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한 이효리는 아쉬운 마음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효리와 엄정화의 애틋한 우정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12일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를 발매한다. '후디에 반바지'는 전작 발매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그룹 리듬파워의 멤버이자 힙합 아티스트 행주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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