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엄정화가 반려견 슈퍼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9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에 "우리의 어제 #화사한그녀 #missfortune #D-2"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슈퍼를 쓰다듬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엄정화와 슈퍼의 귀여운 투샷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이날 엄정화는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 무결점 꿀피부를 통해 우월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천생 연예인인 엄정화는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10월 11일 '화사한 그녀'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다. 엄정화를 비롯해 송새벽, 방민아, 박호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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