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엄마가 되고 난 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지난 11일 "젬마가 태어나고 웃음이 넘치는 우리"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김무열과 길거리를 거닐며 데이트 중인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부모가 되고나서도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김무열은 새 드라마 '노 웨이 아웃'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그린다.


popnews@heraldcorp.com